- 신한금융 차기회장 한동우·홍성균·이동걸 3파전
- 박지원 2013.12.06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회장 자리를 두고 한동우 현 회장을 비롯한 3파전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6일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회장 후보 면접자로 한 회장, 홍성균 전 신한카드 부회장,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 등 3명으로 압축됐다고 밝혔다.당초 알려진 ...
- 대한주택보증, 통계청 지정 통계 우수기관 선정
- 박지원 2013.12.06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대한주택보증이 통계청이 지정한 ‘통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6일 대한주택보증은 통계청 주관 ‘2013년 통계개발 부문 우수기관 평가’에서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통계개발 부문 우수기관 평가는 통계청에서 매년 실시하는 ...
- 동양생명, 동양그그룹과 공식 분리 결정
- 박지원 2013.12.06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동양생명보험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동양그룹과 분리됐다.6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거래법상 계열제외 요건을 충족한 동양생명보험의 계열제외를 승인한다고 밝혔다.동양생명보험이 동양그룹으로부터의 계열분리를 공정위에 신청한지 2개월 만에 나온 결과다. 앞서 동양생명보험은 이사회를 열고 계열분리를 추진하 ...
- 신한금융 회장 후보 5명 압축
- 박지원 2013.12.06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신한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5명으로 압축됐다.지난 5일 신한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회추위원들의 투표를 거쳐 5명의 최종 후보군을 선정했다.회장 후보 5명은 한동우 현 회장, 서진원 신한은행장, 이동걸 전 신한금융투자 부회장, 홍성균 전 신한카드 사장, ...
- 1년 사이 업계 떠난 보험설계사 1만명
- 박지원 2013.12.06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지난 1년 사이 1만명이 넘는 보험설계사가 새 직장을 찾아 떠났다.6일 복수의 보험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현재 생명보험업계와 손해보험업계에 등록된 설계사 수는 31만5998명으로 지난해 9월에 비해 1만342명 감소했다.보험설계사의 감소 원인은 금융당국의 초기수수료 비율 인하 정책에 ...
- 한화투자증권, 임금삭감 병행 250명 감축
- 박지원 2013.12.05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임금삭감을 병행해 250명으로 감축할 방침이다.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구조조정으로 직원 450명을 감축한다는 기존 방침 대신 구조조정 규모를 250명으로 감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고용계약 변경안을 공지했다.250명 감원은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급여삭감의 경우 사원급 ...
- 증선위, 불공정거래 혐의 4명 검찰 고발
- 박지원 2013.12.05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증권선물위원회는 5일 2개 종목의 주식에 대해 불공정거래를 한 4명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증선위에 따르면 PCB·LED 제조업체의 대표이사 등 3명은 페이퍼컴퍼니인 A사를 외국계회사로 위장해 B사 최대주주로부터 주식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이후 A사를 유망한 회사인 것처럼 허위사 ...
- 이대호, 2년 8억엔 소프트뱅크 유니폼 입는다
- 박지원 2013.12.05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빅보이’ 이대호(31)와 일본 소프트뱅크의 유니폼을 입는다.일본 ‘스포츠닛폰’은 5일 “소프트뱅크가 이대호와 2년 8억엔(약 83억원)에 입단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곧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이대호와 소프트 ...
- 성동조선해양 부당하도급 거래로 과징금 ‘철퇴’
- 박지원 2013.12.05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마음대로 하도급 대금을 깎고 하도급계약서를 미발급한 성동조선해양이 과징금 처분을 면치 못했다.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성동조선해양이 2009년 7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수급사업자들에게 선박 임가공작업을 제조위탁하면서 부당하게 하도급대금을 인하하고 하도급계약서를 사전에 발급하지 않아 총 3억100만 ...
- 삼성, 부사장 51명 등 총 475명 승진
- 박지원 2013.12.05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삼성그룹은 사장단 인사에 이어 5일 각 계열사 별 부사장급 이하 임원인사를 발표했다.총 승진 규모는 475명(부사장 51명, 전무 93명, 상무 331명)으로 예년보다 다소 줄었으나 2006년 이후 최대 규모인 85명(부사장 10명, 전무 26명, 상무 49명)을 발탁 승진시켰다.특히 예년 수준인 ...
- 금융권 인력 구조조정 급물살 타나
- 박지원 2013.12.05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금융감독원이 금융권에 인력조정 계획서 제출을 요청함에 따라 금융권에 대한 구조조정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지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증권사 60여 곳과 은행, 카드사 등에 ‘자율 인력조정 계획서’ 제출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금감원 관계자는 “최근 금융업계에 ...
- 한빛 원전 3호기 정지…전력수급 불안 고조
- 박지원 2013.12.04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한빛 원전 3호기가 정지해 올겨울 전력수급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한국수력원자력은 4일 오전 8시 45분께 100만㎾급인 한빛 원전 3호기가 정지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58만㎾급에 해당하는 고리 원전 1호기가 정지한 지 6일 만이다.특히 이번에 멈춘 한빛 원전 3호기는 원자로 제어봉 ...
- 채권단, STX重 강덕수 회장 배임혐의 고소키로
- 박지원 2013.12.04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산업은행 등 STX그룹 채권단이 강덕수 STX그룹 회장을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소키로 했다. 반면 강 회장 측은 배임 논란에 대해 “합리적인 판단이었다”며 반박하고 나섰다.4일 채권단 관계자는 “STX중공업 채권단 실무책임자 회의에서 강 회장을 비롯한 주요 대표이사 ...
- STX, 강덕수 대표이사 1인체제로 전환
- 김세헌 2013.12.04
- [토요경제=김세헌기자] STX가 강덕수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 돌입한다.STX는 4일 추성엽 대표이사 사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강덕수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STX측은 “추 전 사장이 지난달 27일 열린 사채권자 집회에서 출자전환 안건이 부결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rdqu ...
- 中企 무역대금 노리는 스피어피싱 주의보
- 박지원 2013.12.04
- [토요경제=박지원 기자] 목재를 수입해 판매하는 A사는 평소 홍콩 소재 수출업체 B사와 수입대금 송금을 위한 이메일을 수차례 주고받았다. 그러던 중 A사는 B사의 사정상 C사 명의로 개설된 계좌로 대금을 수취해야 한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이에 A사는 이메일에 표시된 홍콩 소재 해외은행 계좌로 대금을 송금했다. 그러나 A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