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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자회사 CEO 인사 '변화'보다 '안정' 선택…임기만료 8명 중 7명 연임
김사선 2019.12.19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신한금융지주가 임기가 만료되는 자회사 사장 대부분을 유임시켰다. 내년 국내외 경제의 불안정에 대비해 변화보다는 안정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19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 신한금융 본사에서 임시 이사회와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자경위)를 열고 그룹사 사장단 및 임원 후보 추천을 실시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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