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움짤툰] 삼성 이재용 징역 2년 6개월
- 토요경제 2021.01.22
-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사무환경 혁신·복장 자율화
- 김효조 2021.01.22
- 우리은행, WON뱅킹‘실손보험 빠른 청구 서비스’ 출시
- 김자혜 2021.01.22
- LG전자, LG트윈타워에 ‘바리스타 로봇’ 도입
- 신유림 2021.01.22
- 카카오뱅크, 고신용 직장인 신용대출 최대한도 축소
- 김자혜 2021.01.22
- “이러려고 혈세 쏟아부었나”···대한항공, 경평위 셀프 심사 논란
- 신유림 2021.01.22
- 택배업계, 설 성수기 분류작업 등에 하루 1만여 명 추가 투입
- 김시우 2021.01.22
- 아우디에 농락당한 환경부
- 신유림 2021.01.22
- 롯데온, ‘롯데지에프알 패밀리 세일’
- 김시우 2021.01.22
- 증권사에 쌓인 외화 잔고 2조5000억…달러 RP도 '속출'
- 김자혜 2021.01.21
-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비공개 시범 테스트
- 신유림 2021.01.21
- 한은 "추세성장률 2%로 하락…노동생산성 증가 둔화 때문"
- 김효조 2021.01.21
- 해남군, 코로나 19 선제적 대응···건설현장 근로자 검사 실시
- 박미리 2021.01.21
- 나주시, 원도심 전선 지중화 공사 속도…연말까지 준공 목표
- 박미리 2021.01.21
- [영상뉴스] 택배분류작업은 사측 책임…과로방지 대책 합의
- 장학진 기자 2021.01.21
- 택배업계 노사가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분류작업 책임 문제 등에 대해 최종 합의했다.21일 정부와 택배연대노조 등에 따르면 택배사와 노조는 이날 새벽 정부 중재안에 최종 합의했다.전날 국토부는 택배사들과 택배기사 과로사 문제 해결을 위한 면담을 가졌다.면담에서는 분류작업의 책임 소재를 어떻게 명시하느냐가 주요 쟁 ...
-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보험사,디지털전환·상품·채널 구조개혁 필요"
- 김효조 2021.01.21
- 담양 고세태 분재기, 전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 박미리 2021.01.21
- 나재철 금투협회장 “개인투자자 배턴 기관투자가가 이어받아야”
- 김자혜 2021.01.21
- “공매도 금지연장 증권주 투자심리에 영향”
- 김자혜 2021.01.21
- 삼성전자, 6개 제품 한국표준협회 'AI+ 인증'
- 신유림 2021.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