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

Search: 51,404건
정용진 부회장 “신세계 명품관 롯데와 개념 다르다”
장해리 2007.03.02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지난달 28일 신세계 백화점 본점 오픈 행사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주가가 아직 신사업 등이 반영돼 있지 않아 저평가돼있으며 100만원 이상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5년간 같은 질문을 많이 들었는데 내 말을 믿은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었다”고 웃으며 말했다.정 부회장은 ...
냄새까지 전달하는 인터넷 나온다
설경진 2007.02.28
- 휴대전화 한 번 충전으로 2개월 이상 사용오는 2012년에는 한번 충전으로 2개월 이상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2015년에는 인터넷을 통해 냄새까지 전달하는 신기술이 선보인다. 또 2018년에는 의료용 로봇이 내ㆍ외과 수술을 수행하는 등 첨단 IT기술이 일상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측됐다. 정보통신부는 이 같 ...
IBK 기업은행, 전행적 봉사활동 전개
황지혜 2007.02.28
IBK 기업은행은 지난 12일부터 2월 말까지를 '중점 자원봉사 기간'으로 정하고 전 영업점에서 1500여명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전국에 소재한 양로원과 고아원, 지체장애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100여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음식과 다과를 함께 하며 생필품도 전달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기업은행 493개 모든 영업점 ...
은행 자금 비중, 예금 줄고 은행채·CD 늘고
황지혜 2007.02.28
지난해 국내은행의 조달 자금 중 예금의 비중이 줄어든 반면 은행채와 양도성예금증서(CD)의 비중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은행이 조달한 1191조6000억원중 예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49.6%으로 2005년의 53.4%보다 약 4% 포인트 감소했다. 반면 은행채 비중은 2005년 13 ...
해외주식투자 급증..작년 111억불 증가
황지혜 2007.02.27
지난해 기관 투자가의 해외 주식 투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달 2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6년중 기관 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에 따르면 작년말 기준 기관 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 잔액(시가 기준)은 549억2000만달러로 2005년말에 비해 54.4%(193억4000만달러) 증가했다.이 가운데 주식 투자 잔액 ...
LCD HDTV 기술선점 길 열린다
설경진 2007.02.26
LCD HDTV의 핵심부품인 백라이트유닛(BLU)의 특성측정방법 등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기술 3종이 국제표준(IEC)에 추가될 전망이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열린 IEC 기술위원회(TC) 총회에서 국제표준으로 제안한 BLU의 측정기술이 이번에 정식 프로젝트로 채택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BL ...
LG전자, 혁신으로 1천만대 TV시대 연다
설경진 2007.02.26
"토네이도, 에베레스트, 아우토반..." 유명 산과 지명, 폭풍을 뜻하지만 LG전자에선 다른 이름으로 통한다. 제품혁신활동(TDR)프로젝트를 담당하는 팀의 애칭이다. 지난 해부터 시작한 이들 프로젝트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TDR팀중 하나인 토네이도는 올해 LCDTV의 무게와 두께, 그리고 생산비용까지 획기적으로 줄인 ...
롯데-신세계, 명동혈투 본격 개막
설경진 2007.02.26
- 1층에 샤넬 등 명품업체 입점 롯데 '애비뉴엘' 맞짱오는 28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유통앙숙' 롯데와 신세계의 명동 혈투가 본격 개막됐다. 새로 오픈하는 신세계 본관에는 150여개의 브랜드를 입점해 고품격 백화점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1층에 루이뷔통과 샤넬, 에르메스 등 최고 수준의 ...
"철강업 이외 기업 인수 추진"
설경진 2007.02.26
지난 23일 주총에서 3연임에 성공한 이구택 포스코 회장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수 합병, 기업가치 제고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 회장은 "지금 포스코는 세계 철강업계가 맞고 있는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 며 "다행히 최근 몇년간 수익성이 좋아져 주가가 많이 뛰었으나 격변기에 포스코가 어떻게 나가느냐가 문제라며 ...
STX 조선, 10억달러 LNG선 첫 수주
설경진 2007.02.26
경남 진해지역의 최대기업인 STX조선이 숙원사업이던 10억달러 규모의 해외 LNG선 건조사업에 첫 발을 내딛게 됐다. STX조선에 따르면 최근 스페인 '스트림(Stream)' 프로젝트에 스페인 해운선사인 엘카노(Elcano)社와 함께 참여해 멤브레인(Membrane)형 173,600 CBM LNG 탱커 4척(옵션 포함)을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