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
- 무등록 사채금리 상한선 40%로 명기
- 김덕헌 2007.04.11
- 정부가 대부업체 이용자 보호를 위해 대부업 등록 요건을 강화하고 관리, 감독도 강화키로 했다. 재경부 박영춘 보험제도과장은 1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금융연구원 주최로 열린 '대부업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대부업 정책의 일관성과 실효성을 위해 유관 정부기관간 협의회를 설치할 수 있도록 법적 ...
- 해외부동산 투자 50~100만달러 가장 많아
- 김덕헌 2007.04.11
- 해외 부동산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거주 등 다른 목적보다 순수투자를 목적으로 하며 규모는 50∼100만달러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우리은행이 미국과 캐나다 부동산 투자를 희망하는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투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해외 부동산 투자 희망금액은 50∼100만달러가 전체의 45%를 차 ...
- 금융권 이기주의에 팬택회생 '무산위기'
- 김덕헌 2007.04.11
- 워크아웃을 통한 회생을 길을 찾고 있는 팬택계열이 채권단이 제시한 채무조정안에 대해 채권자들로 부터 99% 이상의 동의를 얻었지만 막판 금융기관들의 자기 몫 챙기기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채권단에 팬택계열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농협의 신탁상품을 통해 팬택계열 기업어음(CP)에 투자한 개인채권자들이 마감 시한인 10일까지 채 ...
- "삼성전자 빼곤 살 만한 종목 없다"
- 토요경제 2007.04.10
- "주가가 큰 폭으로 올라 살 만한 종목이 거의 없다. 삼성전자 비중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김영배 동양투신운용 펀드매니저는 10일 "종목별로 주가가 많이 올라 대형주 중소형주 모두 살 만한 종목이 많지 않다"며 "밸류에이션 쪽보다는 수급상의 부담이 크다"고 밝혔다. 김 매니저는 "
- 제약株 랠리서 소외, 저가매수 기회?
- 토요경제 2007.04.10
- 코스피지수가 1500에 도달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제약관련주들은 이번 상승에서 소외되고 있다. 9일 코스피시장 의약품 지수는 전날에 비해 0.50%(16.43)하락한 3257.68을 기록했다. 코스피시장이 1.14% 상승한 것과 대조적인 모습니다. 지난 2일 한미FTA가 타결된 이후 의약품지수는 3300아래에서 보합권 ...
- 한일지수 모두 95% 이상 상승시 연 11% 기대
- 김덕헌 2007.04.09
- SC제일은행은 올해 아시아증시의 랠리를 주도할 것으로 보이는 일본시장과 내성력이 강화된 한국 주식시장의 대표 주가지수에 연계된 '한국 한일파워 2인덱스 펀드 G-1호'를 오는 13일까지 판매한다.이 상품의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 평가일마다 기초자산인 코스피200과 니케이225 비교지수가 모두 기준지수의 95% 이상이 ...
- 우리銀, 거래실적+연소득 합산 신용대출 실시
- 김덕헌 2007.04.09
- 우리은행은 거래실적 기준으로 최대 1억원에 추가로 연소득의 100%까지 합산해 최고 한도가 부여되는 신용대출 상품인'우리로얄클럽대출'을 지난 2일부터 판매한다.대출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연소득 3천만원 이상 본인이나 배우자명의 아파트 소유 고객으로 마이너스 통장대출도 가능하며 금리는 최저 연 6.74% 수준이다.대출기간 ...
- 은행창구 오후 3시반 마감 논란
- 김덕헌 2007.04.09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이 은행 영업 마감시간을 현재 오후 4시30분에서 오후 3시30분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금노는 노조원들의 과도한 업무량을 줄이기 위한 방안이지만 고객들의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노조는 최근 각 은행노조 대표자 회의 ...
- 금융회사 종사자 보험권 60% 차지
- 김덕헌 2007.04.09
- 보험권 인력 비중이 전체 금융권 인력 비중의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작년 9월말 현재 금융권 종사자는 52만4000명으로 이중 보험권이 31만명으로 59.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다음으로 은행 13만1천명(25%), 저축은행.여신전문사 등 비은행 4만8천명(9.1%), 증권.선물.자산운용사 3만5 ...
- 한은 송창헌·이광주 부총재보 임명
- 토요경제 2007.04.09
- 한국은행은 지난 5일 김수명 부총재보가 금융결제원장에 선임되고, 오는 11일 이영균 부총재보가 임기만료됨에 따라 후임 부총재보로 송창헌 총무국장과 이광주 국제국장을 임명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임 송창헌 부총재보는 1951년생으로 서울 고등학교 및 서울 대학교 법학과 출신이다. 송 부총재보는 1973년에 한국은행에 입행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