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
- 우리투자證, '옥토랩' 출시
- 토요경제 2007.08.27
- 우리투자증권은 20일 업계 최초로 자산배분을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선진국형 랩어카운트 '옥토(沃土, OCTO)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랩어카운트 상품은 '주식 포트폴리오 채권', '펀드 포드폴리오'형태의 단편적인 자산구성으로 이루어졌으나 이번에 출시한 우리투자증권의 선진국형 랩어카
- "中도 서브프라임 무풍지대 아냐"
- 토요경제 2007.08.27
- 서브프라임 무풍지대인줄 알았던 중국 은행들이 지난주 투자 금액을 공개하기 시작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은행(BOC)은 투자금액을 공개한 여파로 금요일 홍콩 증시에서 장중 8.1%까지 폭락했다. 중국은행은 지난 23일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채권과 관련된 투자금이 96억5000달러라고 공개했다. 주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
- 신흥국에 쏠리는 '해외투자펀드'
- 문연배 2007.08.27
- 비과세 혜택이 부여되고 있는 국내 해외투자펀드들의 투자 대상이 신흥국 주식시장으로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해외펀드 동향 및 시사점'이라는 보고서에서 이규복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이같이 지적했다. 이 위원은 "비과세 이후 늘어난 해외투자펀드는 채권형 펀드나 혼합형 펀드보다는 비과세의 대상이 되는 ...
- 펀드자금유입 '양극화'…미래에셋 30%차지
- 토요경제 2007.08.27
- 최근 국내 주식형펀드로 자금이 유입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자산운용사들 간에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률이 저조한 운용사 펀드의 환매가 꾸준히 발생하는 반면 일부 운용사에 자금이 집중적으로 몰리기 때문.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별 500~1000억원의 자금을 빨아들이며 국내 주식형 수탁액의 30%를 ...
- 보험산업, 덩치만 크고 내실 없다
- 문연배 2007.08.27
- 국내 보험산업은 외형만 세계적으로 키웠을 뿐 수익성이 크게 떨어지는 등 실속은 보잘것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보험사의 업무영역을 확대하고 M&A 등을 통해 대형화를 유도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23일 금융감독위원회가 제시한 ‘해외 보험시장 동향 및 시사젼보고서에 따르면 2006 회계연도 ...
- 기업들 "서브프라임 사태 일시적 현상 그칠 것"
- 토요경제 2007.08.27
- 서브프라임 부실이 전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이번 사태가 일시적 현상으로 조만간 진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 국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전경련은 국내 매출액 상위 600개사를 대상으로 '서브프라임 사태의 국내 기업 파급영향'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일시적 현상 ...
- 현대아산, 北 수해복구 물자 지원
- 토요경제 2007.08.27
- 현대아산(대표이사 윤만준)은 북측 금강산지역 수해와 관련해 건설자재, 생필품 등의 복구물자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해복구 지원물자는 지난 22일, 25일에 이어 오는 31일 등 총 3차로 나누어 전달된다. 1차에는 시멘트와 철근이, 2차에는 밀가루와 천막이 전달됐고 31일에는 밀가루를 보낼 예정이다. 총 지원 ...
- 증권가 애널 반성문 잇따라
- 설경진 2007.08.27
- 증권가 애널리스트들이 잇따라 '반성문'을 내놓고 있다.지난 23일 한 애널리스트가 이례적으로 자신의 전망이 틀렸다며 사죄한다는 내용의 고해성사성 보고서를 내 화제다.황규원 동양종금증권 기업담당 애널리스트는 이날 자신이 담당하는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한 보고서에서 "최대 잠재자산으로 여겨진 미얀마 가스전에 대한 최종 매장량 공 ...
- 추석제품, 미리 사고 할인 받자
- 토요경제 2007.08.24
- 최고 30% 할인.덤행사…배송도 늦지 않게추석을 한 달여 앞두고 온라인 유통업계가 벌써부터 '한가위 마케팅'에 돌입했다. 미리미리 주문하면 물건 값을 대폭 깎아주는 사전예약판매를 시작하고, 수요에 맞춰 상품을 준비하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롯데닷컴은 28일 추석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추석 대목 잡기에 나섰다 ...
- 1주 술 35잔 이상, 사망위험 30%↑
- 토요경제 2007.08.24
- 과도한 알콜 섭취가 남성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 알콜 중독자들이 음주 예방에 대한 주 타겟이 되어야 한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신경학회지'에 발표된 미국과 중국 합동 연구팀에 의한 이번 연구는 1991년 국가고혈압조사에 참여했던 뇌졸중을 경험하지 않은 6만4338명 40대 남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