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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생활 보호 강화된다
토요경제 2008.07.29
앞으로 금융기관은 신규대출과 관련해 신용정보회사(CB)로부터 신용등급을 조회할 때 고객 동의를 사전에 받아야 한다. 고객의 경우 각 금융사에서 쏟아지는 금융상품 소식을 받고 싶지 않다면 마케팅 목적으로 자신에게 연락하는 것을 중지해달라고 요청(Do-Not-Call제도)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ls ...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대폭 감소
토요경제 2008.07.29
올해 상반기 주식시장에서 불공정거래 사건이 소폭 감소한 가운데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불공정거래사건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불공정거래 혐의로 신규 접수된 사건 수는 105건으로 전년 동기 129건 대비 24건(18.6%) 감소했다. 금감원의 자체인지 사건은 지속적인 시장감시 활동 강화 ...
(증권사.자산운용사) 외국환 업무 범위 확대
장해리 2008.07.29
증권사와 자산운용사의 외국환 업무 범위가 확대되고 금융기관의 해외진출절차가 간소화된다. 기획재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발표했다. 재정부에 따르면 현재 제한적으로 인정되고 있는 증권사의 신용파생거래와 자산운용사의 외환파생거래가 오는 25일부터 포괄적으로 인정된다. 또 오는 9월1일부터는 금융위에만 ...
시간당 최저임금 4000원 확정
토요경제 2008.07.28
노동부는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을 시간급 4000원, 일급 3만2000원(8시간 기준)으로 확정·고시했다. 노동부는 지난달 27일 최저임금위원회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2년 연속 노·사·공익위원 합의로 인상안을 의결했으며 노사단체로부터 이의가 제기되지 않아 이같이 ...
9월22일 버스·지하철 '공짜'
장해리 2008.07.28
서울시가 정한 '차 없는 날'인 9월 22일 출근시간대의 지하철과 버스가 모두 '공짜'로 운행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첫차 출발시각부터 오전 9시까지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무료로 운행한다. 지난해 '차 없는 날'에는 버스만 무료였다.종로(종로1∼6가, 2.8㎞) 일대는 지난
대책 발표 후 부산.울산지역 '급부상'
김경제 2008.07.21
지난 11일 미분양 아파트 종합대책이 발표되면서 부산과 울산의 미분양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방의 미분양 아파트를 매입하게 되면 2주택자가 되더라도 2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팔 경우에는 양도세를 물지 않아도 된다. 취ㆍ등록세율도 현재 2.0%에서 1.0%로 낮아진다. 부산과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 경우 부동산종 ...
규제 완화로 아파트값 '들썩'
토요경제 2008.07.21
공장밀집지역으로 그동안 홀대받았던 준공업지역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서울시 의회가 서울의 준공업지역 공장부지에 대해 최대 80%까지 아파트 건립을 허용하도록 하는 내용의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의결해 지난 9일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시킴에 따라 공장밀집지역이 아파트단지로 바뀔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이에 따라 서울의 ...
SK에너지, 독주체제 '굳히기'
박문형 2008.07.21
SK에너지가 인도네시아에 기유 공장을 준공하고 고급윤활기유(그룹3 윤활기유) 시장에서의 독주체제 굳히기에 나섰다. SK에너지는 인도네시아 두마이에서 신헌철 부회장, 유정준 사장, 김호영 주인도네시아 대사, 소피안 쟐릴 인도네시아 공공기업부 장관, 루스리 자이날 리아우주 지사, 줄키플리 두마이 시장, 아리 수마르노 페르타미 ...
'프린터 B2B'로 오일머니 특수
박문현 2008.07.21
삼성전자가 중동지역에서 대규모 B2B 프린팅 계약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오일 머니 특수를 누리고 있다.삼성전자는 최근 이란 교육부와 두바이 에미리트 그룹에 고속 A4 디지털 복합기 2000대와 450대를 각각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또한 터키 조달청에도 모노 레이저 복합기 1만7000대를 공급하는 등 중동 ...
현대차, 내달 차값 2% 인상
토요경제 2008.07.21
현대차가 원자재값 급등에 따른 경영 부담 가중 등을 이유로 내달 1일부터 차값을 2% 가량 인상한다.현대자동차는 원자재가 급등으로 재료비 부담이 크게 늘면서 차값 인상 없는 경영 효율 개선만으로 현재의 위기극복이 어렵다며, 8월1일부터 국내 판매가는 평균 1.9%, 해외 판매가는 평균 2.0% 등 전 차종의 가격을 인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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