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
- 대학생 “돈만 준다면 지옥의 알바도 OK”
- 토요경제 2011.07.08
-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는 등록금 부담에 고통 받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 심지어 대학생 10명 중 8명은 돈만 많이 받을 수 있다면 노동강도가 너무 세 이른바 ‘지옥의 알바’라 불리는 ‘공사장’, ‘물류센터’ 업무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응답하고 있다. 아르바 ...
- 직장인 60% “사장님 믿습니다”
- 토요경제 2011.07.08
-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직장인 506명을 대상으로 ‘CEO 신뢰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자신의 CEO를 신뢰한다’라고 답한 직장인이 64.6%를 차지했다.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은 35.4%였다. CEO에 ...
- “이집트서 가장 오래된 파라오 판화 발견”
- 토요경제 2011.07.08
- 이집트에서 가장 오래된 파라오의 판화가 발견됐다.이집트 자히 하와스 유물장관은 최근 미국과 이탈리아 고고학자들이 이집트 남동부 아스완에서 가장 오래된 파라오의 판화를 발견했다고 밝혔다.이번 판화의 제작 시기는 기원전 3200년으로 추정된다.하와스 장관은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로 기록된 판화에는 당시 유일하고 완 ...
- 中-日, 관계 개선하자 ‘약속’
- 토요경제 2011.07.08
- 중국과 일본이 4일 양국 관계 개선을 약속했다.이날 중국 베이징(北京)을 방문한 마쓰모토 다케아키(松本剛明) 일본 외상은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을 만나 "양국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며 관계 개선을 촉구했다.마쓰모토 외상은 전날 중·일 관계 개선을 위해 임무를 띠고 취임 이후 처음으로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양국 ...
- “서울메트로, 전기車 시대 앞장선다”
- 토요경제 2011.07.08
-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는 수서역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도시철도 전력망을 이용한 전기자동차 충전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했다.시연되는 충전시스템은 지하철 운영을 위한 교류전기를 직류로 전환해 전기자동차를 충전하는 시스템이다. 25분내에 급속충전이 가능하며 터치스크린에 카드인식 기능까지 갖춰 실제 ...
- 서울시 창업실패 수기 선정 ...‘실패에서 배운다’
- 토요경제 2011.07.08
- 서울시는 창업실패 수기를 공모해 총 52건을 접수해 심사를 벌여 우수작 9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공모전에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길거리에서 파는 간식을 취급하는 생계형 창업에서부터 첨단기술을 개발 해외진출을 위해 대기업과 합작을 진행하다 좌절된 벤처형 창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연이 접수됐다.서울시는 공모된 수기에 ...
- 경기도 “복지 동아리, 사회적 기업 육성한다”
- 토요경제 2011.07.08
- 경기복지재단(이사장 서상목)이 주최한 ‘2011 경기도 사회복지 분야 청년 사회적기업 설명회’가 최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광교홀에서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 12개팀, 사회복지분야 청년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설명회는 경기도 지역 내 사회복지 관련 청 ...
- 현대·기아차, 6월 美판매 10만4235대
- 토요경제 2011.07.08
- 6월 미국 자동차 시장 판매가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인 가운데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난 한 달동안 10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지속적인 판매 상승세를 이어갔다.지난 1일(현지시간) 각 사와 시장조사업체들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는 6월 미국시장에서 각각 5만9209대와 4만5044대를 판매했다. 지난해에 비해 현대 ...
- 車업계, 7월 판촉전 ‘후끈’…‘휴가비’도 지원
- 토요경제 2011.07.08
- 자동차업계가 여름이 시작되는 7월을 맞아 차량 구매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휴가비를 지원하는 업체들까지 등장했다.우선 현대차는 가족 여행에 안성맞춤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고객 끌어모으기에 나섰다. 2011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100만원, 투싼ix 구입 고객 ...
- “장마철, 퇴행성관절염 환자는 괴로워”
- 토요경제 2011.07.08
- 장마철은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괴로운 기간이다. 날씨가 흐리고 비만 오면 관절통이 더 심해진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올라가는 관절 내의 압력 때문이다.공기 중 습도가 높으면 체내의 수분이 증발하지 못하고 남게 되면서 관절 부종을 가중시킨다. 따라서 관절 내의 압력이 대기 중 기압보다 상대적으로 올라가게 되 ...
- 장마철 아이 건강 “방심하면 큰일난다”
- 토요경제 2011.07.08
- 주룩주룩 내리는 비에 몰아치는 바람까지. 날씨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알린다. 이맘때 평균 습도는 연중 최고치인 80~90%까지 올라간다. 사람이 가장 쾌적하게 여기는 습도는 60%. 자연히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더욱이 햇빛을 보기 힘들어 피부가 약해지고 비타민 D도 부족해지기 쉽다. 각종 곰팡이, 세균 등이 쉽게 증식해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