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
- CJ, ‘승자의 저주’ 덫에 걸리나
- 장우진 2011.08.26
- CJ그룹이 대한통운 인수에 대해 3%대 가격 조정을 신청해 그 배경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CJ그룹은 최근 채권단에 3%대의 가격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가격 조정이 받아들여진다면 CJ그룹은 대한통운 인수에 지급해야 할 대금이 2조2054억원에서 2조1392억원으로 약 662억원 가량 줄어든다.이번 가격신청을 ...
- LH공사 4년만에 뽑은 정규직에 '‘홍준표 처조카’
- 김재진 2011.08.26
-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의 처조카가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특혜 채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최근 한 일간지에 따르면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의 통합으로 2009년 출범한 LH공사는 통합을 앞둔 2008년부터 구조조정을 이유로 신규채용을 전면 중단하고 700여명을 감축했지만, 이 기간에 공사 전체를 통틀어 정규직으로 채용된 ...
- 한국자산공사 채용등급제 논란
- 김재진 2011.08.26
-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장영철)는 신입직원을 채용하면서 대학교별 등급을 매겼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될 전망이다. 이는 최근 감사원의 감사결과 드러났으며, 준정부기관인 자산관리공사의 이같은 시대착오적 인사정책에 비난여론이 뜨겁다. 현 정부의 공정사회 가치에 위배되는 것이어서 파문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공고에는 자격무제한 ...
- 車보험료 차등화 추진…손보업계 ‘글쎄’
- 토요경제 2011.08.26
- 빠르면 오는 2013년부터 ‘주행거리별 보험료 차등화’가 도입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최근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자동차정책기본법 등을 입법예고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행거리 단축에 따른 보험료 할인·할증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은 정해지지 않았다”면서도 &ldquo ...
- 주가폭락에 보험사 골치
- 토요경제 2011.08.26
- 생명보험사들이 미국의 더블딥과 유럽 재정위기 우려로 국내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자 변액보험 펀드에서 주식 비중을 꾸준히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일까지 전체 변액보험 펀드의 자산구성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30.97%였다. 채권과 수익증권은 각각 36.41%, 22.10%의 비중을 보였다.이는 지난 ...
- '이대로 가다 은퇴빈곤층 된다'
- 박희진 2011.08.26
- 국민연금은 은퇴 이전 소득의 30% 수준 밖에 보장할 수 없어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보험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국민연급 가입기간을 일반적인 27년으로 감안했을 때 당초 예상이었던 40% 보장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또 2045년 이후에는 연금 자체가 고갈돼 국민연금 시행초기의 구조적 불균형 ...
- 올 추석 '과일보다는 선물세트'
- 토요경제 2011.08.26
- 추석을 앞두고 식품업계가 선물세트 판매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올해도 물가상승 부담을 감안해 중저가 실속형 제품이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식품업계는 소비자들이 3만~4만원대로 저렴한 선물들을 주로 구입할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주력제품으로 배치했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 3~4년 동안 경기 불황에 중저가제품 선물의 ...
- 긴 장사에 '에어콘 장사' 물먹었다
- 토요경제 2011.08.26
- 지난달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출이 모두 증가세를 나타냈지만 긴 장마의 영향으로 의류매출이 저조했다. 반면 식품이나 잡화 등은 휴가시즌 수요에 힘입어 매출이 늘었다.23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2011년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전년동월 대비 백화점 매출은 8.5%, 대형마트는 4.9% 각 ...
- 하이트진로, 합병이후 ‘주류공룡’ 첫 발
- 토요경제 2011.08.26
- 하이트맥주와 진로가 오는 9월1일 하이트진로㈜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지난해 하이트맥주 매출은 1조223억원, 진로 매출은 7056억원으로 두 회사 합병에 따라 연 매출 1조7279억원이 넘는 주류 ‘공룡회사’로 출범하게 된다.하이트맥주(사장 김인규·오른쪽)는 1933년 경기도 시흥군 영등 ...
- 부동산 비수기 럭셔리 하우스엔 예외
- 토요경제 2011.08.26
- 장기화 된 경기 침체가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요즘, 부동산 비수기라는 말을 잊고 사는 중개회사가 있다. 강남의 고급주택, 고급빌라, 타운하우스 전문 럭셔리앤하우스가 화제의 주인공이다.상위 1%의 VVIP의 마음을 사로잡은 전문부동산 중개회사인 럭셔리앤하우스에서는 VVIP들에게 고급빌라, 고급주택, 고급아파트 ...
- 저렴한 임대아파트, 하반기 수도권 8900가구 공급
- 토요경제 2011.08.26
- 올 하반기 수도권에서 임대아파트 8900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저렴한 임대아파트의 청약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최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이달부터 연말까지 수도권에서는 임대아파트 8992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이 장기전세 703가구와 국민임대 27가구 등 총 730가구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