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
- KT-SKT, '내가 한수위' LTE 시장 신경전
- 장우진 2012.01.16
- [토요경제 = 장우진 기자] KT와 SK텔레콤이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이하 LTE) 기술을 놓고 신경전이 뜨겁다.KT는 최근 ‘LTE Warp(워프) 기술설명회’에서 “경쟁사와 LTE 속도경쟁에 자신있다”며 SK텔레콤에 공개시연회를 갖자고 도발했다. KT만의 &ls ...
- 롯데-신세계, ‘투자경쟁’ 불붙었다
- 김경제 2012.01.16
- [온라인팀] 유통 맞수인 롯데와 신세계가 올해 각각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와 채용계획을 발표했다.롯데그룹은 6조7300억을 투자할 방침이다. 지난해보다 50%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특히 유통부문에 절반가량 투자할 예정이며, 해외투자 부문도 확대될 전망이다. 또 송파구 잠실에 들어서는 123층 초고층빌딩 ‘롯데 ...
- LH, 피해보상 외면에 주민피해 ‘눈덩이’
- 김경제 2012.01.16
- [온라인팀] “올해안 토지보상에 들어가야 한다”(과천시)“재정사정과 사업우선 순위를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힘들다”(LH)경기 과천시와 LH가 과천지식정보타운 보금자리주택지구의 올해안 토지보상을 놓고 의견충돌을 빚고 있다. 이 때문에 올해안 보상을 전제로 금융기관으로부터 500억 ...
- 한나라당 ‘마감임박’
- 장우진 2012.01.16
- [토요경제 = 장우진 기자] 한나라당이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각종 당 위기에 출범한 박근혜 중심의 비상대책위원회도 ‘돈봉투’ 논란에 제대로 손을 쓰고 있지 못하고 있다.특히 지난 2007년 경선때 박 위원장과 관련해 돈봉투가 오갔다는 의혹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당내에서는 친박과 비대위를 겨냥한 비 ...
- “주면 욕먹고 안주면 울고”, 삼성 ‘과도한 성과급’ 논란
- 전성운 2012.01.16
- 국내외 경제 불안 속에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연봉의 30~40%에 이르는 성과급을 지급한다는 소식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중소형 보험사는 영업 적자를 냈고 당연히 성과급은 엄두도 못 내는 처지다. 업계 특성상 수익 대부분이 대형사로 집중되는 데다 중소형사는 대내외 악재로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이다 ...
- “내려? 말어?” 자동차보험료 인하 논란
- 전성운 2012.01.16
-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작년 2월 자기부담금의 정률제 전환으로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안정돼 사상 최대의 당기순익을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보험료 인하는 외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금융소비자 연맹은 “대부분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상위 손보사들은 적정손해율 이하를 유지해 막대한 순익 ...
- 민주통합당 김효석 의원 "안철수 총선출마? 근거없는 얘기"
- 김경제 2012.01.16
- [온라인팀] 민주통합당 김효석 의원은 10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책임감을 느끼고 고민하고 있지만 총선출마는 근거 없는 얘기"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풍이 불어왔고 (안 원장이) 책임감을 느끼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상당히 고민하고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
- 안철수-구글회장 환담 "혁신 위해 실패하는 사회 용인되야"
- 김경제 2012.01.16
- [온라인팀]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한국사회의 혁신과 변화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안 원장은 현지시간으로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제이에 있는 구글 본사를 찾아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과 약 1시간 동안 환담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이 자리에서 슈미트 회장은 한국이 더이상 저가의 제조업국 ...
- '한나라당 돈봉투 전달 의혹' 박희태 前 비서 '자택 압수수색'
- 김경제 2012.01.11
- [온라인팀]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11일 오전 박희태 국회의장 전 비서 고모(41)씨의 경기 일산 자택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씨는 2008년 7·3 전대를 앞두고 고승덕 의원실에 "고 의원에게 전달해 달라"며 현금 300만원과 ...
- 민주통합, 돈봉투 의혹 자체 조사
- 김경제 2012.01.11
- [온라인팀] 민주통합당이 '돈봉투' 의혹에 대한 자체 조사에 나섰지만 별다른 성과 없이 난항을 겪고 있다.홍재형 국회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주통합당 진상조사단은 10일 부산과 대구, 울산, 경남, 경북 등 영남권 68개 지역을 방문해 위원장 59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였다.하지만 위원장 59명은 일제히 "돈봉투 사건에 ...
- 민주통합당, 경선 앞두고 '돈봉투 신경전'
- 김경제 2012.01.11
- [온라인팀] 민주통합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후보 9명은 10일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당권 주자들은 이날 오후 전주MBC를 통해 방송된 전북 지역 TV토론회에서 지역위원장에 대한 후보의 돈봉투 살포 사실이 확인될 경우 엄정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이강래 후보는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