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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소원, 안심전환대출 전면 중단 요구
박진호 2015.03.29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이 최근 정부가 시행하며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안심전환대출에 대해 전면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금소원은 안심전환대출에 대해 ‘명백한 정책실패’라고 규정하며 즉각적인 중단과 함께 문제점과 한계를 명확히 분석하여 어려운 서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보 ...
LG전자, 중국산 '짝퉁' G3 단속 강화
박진호 2015.03.29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LG전자가 자사의 전략 스마트폰인 G3의 가짜 제품에 대한 단속 강화에 나선다.LG전자 측은 다수의 불법 판매자들이 중국 유명 온라인 사이트 ‘타오바오(Taobao)’, ‘바이두(Baidu)’ 등에서 한화로 약 10만원짜리 G3 ‘짝퉁&rsqu ...
골다공증, 남성보다 여성이 10배 이상 많아
박진호 2015.03.29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 등 뼈와 관련된 부상과 질환이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골다공증을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골다공증(M80~M82)’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2008년 ...
마세라티, 대전 지역 딜러사로 위본 모터스 선정
박진호 2015.03.29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국내 시장의 영향력 확대에 나서고 있는 이탈리아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대전지역 유통망 강화를 통한 판매활성화에 나선다.마세라티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FMK는 위본 모터스를 대전 지역 딜러사로 결정하고 이에 지난 27일, 서비스 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
써모스, 글로벌 시장 진출 박차
박진호 2015.03.29
[토요경제=박진호 기자]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인 써모스가 독일의 보온병 브랜드를 인수하고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며 글로벌 보온병 시장 공략에 나섰다.써모스는 특히 유럽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한 전략으로 최근 독일 주방용품 업체 WMF AG로부터 독일 보온병 브랜드 알피(ALFI)를 인수, 써모스 그룹에 포함시켰다. 알피는 올 ...
단통법 시행 6개월, 평균 이동전화 요금 8450원↓
홍승우 2015.03.28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지난해 10월 단말기 유통법이 시행된 후 평균 이동전화 요금이 8453원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28일 미래창조과학부 통계에 따르면 평균 이동전화 요금(신규 가입자 기준)은 지난해 7~9월 4만 5155원에서 이달 22일 3만 6702원으로 떨어졌다.미래부는 단통법 시행 전에 비해 고가 요금제 가 ...
대법 “故황장엽 수양딸 징역 5년 확정”
뉴스팀 2015.03.27
[토요경제=뉴스팀]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미8군 관련 사업권을 제공하겠다고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수십억 원을 받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기소된 고(故)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수양딸 김숙향(73·여)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 ...
朴대통령, 김영란법 재가…내년 9월28일 시행
뉴스팀 2015.03.27
[토요경제=뉴스팀]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공포안을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박 대통령이 재가함에 따라 이 법안은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부서 절차를 거쳐 27일 관보에 게재돼 공포된다.앞서 국회는 지난 3일 이 법안을 통과 ...
검찰, 박범훈 前수석 중앙대에 특혜 제공 혐의 수사
뉴스팀 2015.03.27
[토요경제=뉴스팀] MB정부 시절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을 지낸 박범훈 전 중앙대 총장의 비리 혐의와 관련해 검찰이 전격 수사에 착수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지난달 27일 교육부와 중앙대, 중앙대재단 사무실 등과 박 전 수석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다.검찰은 박 전 수석이 청와대 재직 때 중앙대에 특혜를 ...
‘MB 집사’ 김백준 아들...비리 수사선상 ‘공개재판’
뉴스팀 2015.03.27
[토요경제=뉴스팀] MB의 ‘집사’로 통하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의 아들이 검찰의 자원외교 비리 수사선상에 올랐다.‘MB 자원외교 진상규명 국민모임’은 지난달 26일 김 전 기획관의 아들 형찬 씨와 당시 메릴린치 서울지점장 안모 씨의 배임 혐의를 수사해 달라며 서울중앙지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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