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1
- 현대증권, 내달 12일 임시주총…이사·감사 선임 안건
- 전은정 2015.09.11
-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현대증권은 오는 10월 1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9명과 감사위원 3인에 대한 선임 안건을 처리한다고 11일 공시했다.이종철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코리아 대표이사, 김신완 오릭스프라이빗에쿼티코리아 부대표, 김기범 전 대우증권 대표이사를 포함한 9명이 이사 후보자로 이름을 올렸다. 감사위원 후 ...
- 광동제약, 9월 시네마데이트…'사도’ 고객초대
- 정창규 2015.09.11
-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광동 옥수수수염차와 함께 하는 문화이벤트 ‘V라인 시네마데이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광동제약 ‘V라인 시네마데이트’가 추석을 앞두고 선보일 이번 영화는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린 정통 사극 ‘사도’이다.& ...
- ‘리베이트’ 제약사간부들…파기환송심서 유죄 판결
- 정창규 2015.09.11
-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의사, 약사에게 거액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뒤 장부를 허위로 기재하는 방법으로 법인세를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제약회사 간부들이 파기환송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대구고법 제1형사부(이범균 부장판사)는 지난 10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조세) 혐의로 기소된 전 한화그룹 제약 계열 ...
- 대법, 이재현 CJ 회장 상고심 ‘파기환송’… 재계 ‘반색’
- 정창규 2015.09.10
- [토요경제신문=정창규 기자] 대법원이 이재현 CJ 그룹 회장의 횡령·배임혐의 관련 유죄 판결에 대해 파기환송하면서 CJ그룹이 한숨을 돌렸다.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10일 특경가법상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3년에 벌금 252억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서울고법으로 ...
- [국감] 2014년, 보험사기 6000억 역대 ‘최고’
- 김재화 2015.09.10
- [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2014년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5997억 원, 적발인원은 8만 4385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연간 보험사기 추정 규모 20%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임내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보험개발원과 보험연구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생명보험 및 장기손해 보험금을 노린 보험사기가 지속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