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갤러리 대상 에비앙 GC 코스 니어핀 및 롱기스트 이벤트 진행
![골프존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여해 현장에 골프존 부스를 설치하고,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를 선보였다.[사진제공=골프존]](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729/p179589929145903_708.jpg)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2년 연속 LPGA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여해 현장에 골프존 부스를 설치하고, 전 세계 갤러리와 대회 관계자들에게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를 선보였다.
또한 대회 기간 중 골프존 골프 시뮬레이터의 에비앙 GC 코스 1번홀(파4)과 16번홀(파3)에서 각 롱기스트 이벤트와 니어핀 이벤트를 진행해 전 세계 갤러리들이 골프존 시뮬레이터의 우수한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방문객들은 골프존의 골프 시뮬레이터를 체험한 후 “실제 골프와 다르지 않은 정교함에 놀랐다"는 평가를 내리며 골프존의 첨단 기술력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골프존의 독보적인 기술력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바 있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2012년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대만, 스페인 등 총 4개 국가의 국가대표 공식 훈련 시뮬레이터로 선정됐으며, 지난 2015년에는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도 선정됐다.
또한 미국 골프 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 관련 최고의 제품을 선정해 발표하는 `에디터스 초이스(시스템·장비 부문)의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에 3년 연속(2017, 2018, 2019년) 골프존 시뮬레이터를 선정했으며, 미국 CBS스포츠와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브스는 골프존의 시뮬레이터를 ‘완벽하고 독보적인 시스템’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골프존 글로벌 사업 총괄 김주현 상무이사는 "에비앙 챔피언십에 2년 연속 참여해 골프존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에 골프존을 적극 소개하고 해외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두보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비앙 챔피언십’은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 중 하나다. 170여 국가에서 2천9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골프존은 2018년부터 이 대회에 2년 연속 참여해 전세계에 골프존 골프 시뮬레이터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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