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문혜원 기자] JB금융그룹이 ‘마음을 열다, 금융을 열다’ 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선정, 발표했다.
JB금융그룹은 최근 소통경영의 일환으로 그룹사 전 직원을 대상 사내 공모와 선호도 조사를 거쳐 신규 슬로건을 확정하였다.
새로운 슬로건은 사내 공모전에 올라온 1,200여건의 제안 중 계열 은행인 광주은행 이설희 행원이 제안한 ‘마음을 열다, 금융을 열다’ 가 선정되었다.
신규 슬로건은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감동의 금융을 실천하고, 변화하는 금융시장에 적극 대응, 새로운 금융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JB금융그룹은 앞으로 신규 슬로건을 JB금융그룹의 대내외 발간물과 기념품 등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JB금융그룹은 이달 초 김기홍 회장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규모는 작지만 수익성은 가장 높은 ‘강소 금융그룹’ 으로의 도약을 그룹 비전으로 선포하기도 했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그룹의 비전인 ‘강소 금융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새로운 슬로건인 ‘마음을 열다, 금융을 열다’ 를 앞세워 고객 한분 한분이 JB금융 서비스에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접점에서 진심을 담은 고객 가치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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