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2019년 상반기 증권결제대금 현황’발표
![[자료 = 한국예탁결제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723/p179589836153439_257.jpg)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올해 상반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이 직전반기보다 5.6% 증가한 수치로 집계됐다.
23일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증권결제대금’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증권결제대금은 직전반기 5% 이상 증가(21조9000억원)한 하루 평균 23조1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주식시장결제대금은 4800억원으로 직전반기(5100억원)보다 4.7%, 주식기관결제대금은 6800억원으로 직전반기(7200억원)보다 5.5%로 각각 감소했다.
채권시장걸제대금은 직전반기(1조6900억원)보다 15.8% 증가한 1조9600억원이었으며, 채권기관결제대금은 20조원으로 직전반기(19조)보다 5.4% 증가했다.
![[자료 = 한국예탁결제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190723/p179589836153439_738.jpg)
장내시장 결제동향을 보면 상반기 결제대금은 하루 평균 4800억원으로 직전반기(5100억원)보다 4.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은 10조8000억원으로 직전반기(10조6000억원)보다 1.9%증가했으나, 차감률 증가에 따라 결제대금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상반기 장내 채권시장 결제규모를 보면 하루 평균 1조9600억원으로 직전반기(1조6900억원) 보다 15.8%증가했다. 거래대금이 9조4000억원으로 직전반기(10조1000억원) 대비 6.4%감소했으며, 차감률 감소에 따라 결제대금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상반기 장외 주식기관결제규모를 보면 하루평균 6800억원으로 직전반기(7200억원)보다 5.5%감소했다. 거래대금이 5조9000억원으로 직전반기(6조3000억원)보다 6.4% 감소함에 따라 결제대금도 축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상반기 장외 채권기관결제대금은 하루평균 20조원으로 직전반기(19조)보다 5.4%증가했고, 증권결제대금은 하루평균 총액(23조1000억원)의 86.5%를 차지했다.
여기서 채권결제대금은 하루평균 10조6000억원으로 직전반기(10조) 보다 5.5%증가했고, CD·CP결제대금은 하루평균 4조8000억원으로 직전반기(4조7000억원)보다 2.1%증가, 전자당기사채 결제대금은 하루평균 4조5000억원으로 직전반기(4조1000억원)보다 8,7%올랐다.
한편, 채권 종류별 결제대금은 국채가 46.7%(4조9000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금융채가 21.4%(2조2000억원), 통안채가 20.8%(2조2000억원) 순이었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