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손해보험은 어린이 발병률이 높은 다양한 질병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을 판매 중이다.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은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중증아토피, ADHD(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 호흡기관련질병수술비, 피부질환 수술비 등 면역력 저하 및 환경적 요인으로 걸리기 쉬운 환경성 생활질환들을 집중 보장한다.
또한 치아관리의 중요성이 유아 시절부터 심화됨에 따라 영구치에 대한 보철치료 및 보존치료뿐만 아니라 유치의 보존치료까지 보장하며, 임플란트, 틀니 치료시 치아 당 100만 원, 브릿지 치료 시 치아 당 50만 원을 보장한다. 아울러 충치를 때우는 충전치료의 경우 재료에 따라 5만원까지 보장하며, 치아를 덮어씌우는 크라운 치료 시 치아 당 10만 원을 담보한다.
특히 최근 여성의 출산 시기가 늦어짐에 따라 산모들의 걱정을 해소해 주고자 임신중독증 담보는 물론 산전 우울증 관리, 임신중독증 관리 등 종합적인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출시한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은 해지환급금 미 지급형 가입 시 납입기간 중에는 해지환급금이 없지만, 일반형 대비 약 25~3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며 납입기간 이후에는 일반형과 동일한 해지환급금을 지급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30세 만기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30세 만기 시점에 100세 만기형으로 계약을 전환하여 보장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제도(계약전환 제도)를 탑재함으로써 부모의 보험료부담을 줄이면서 보장기간을 확대할 수 있고, 계약전환 시점의 만기환급금은 자녀의 독립자금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자녀가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이상 후유 장해 발생 시 보험료의 납입을 면제받을 수 있으며 다자녀 가정(2명 이상)이 가입 시에는 보험료 할인(1~2%)을 받을 수 있는데 기존 당사 장기보험 가입고객(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이 자녀보험을 가입할 경우 받게 되는 할인(1%)과 중복되면 최대 3% 보험료가 할인된다.
‘롯데 도담도담 자녀보험’ 은 태아부터 최대 3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1종(30세 만기, 일반형) / 2종(100세 만기, 일반형) / 3종(100세 만기 해지환급금 미 지급형)으로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자료제공 : 롯데손해보험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人] 유창수 유진증권 부회장, ‘자산 10조원·자본 1조원’ 동시 달성](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331/p1065609257520316_491_h.jpg)

![[토요경제人] ‘연중 최저가’의 굴욕을 딛다…정용진號 이마트, 고진감래 오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13/p1065625143194333_904_h.jpg)
![[토요경제人]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경계 확장’으로 아시아 무대 겨냥](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60203/p1065597828625342_694_h.jpg)

![[토요경제人] ‘오너 3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금융부문 ‘글로벌 전략가’ 부상](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210/p1065603950795624_514_h.jpg)
![[토요경제人]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의 ‘장기보험’ 전략…흑자 전환 가시화](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18/p1065604432549726_833_h.jpg)
![[토요경제人] 문화재 수장고 혁신 ‘K-스토리지’ 이끄는 대원모빌랙 ‘이종진 대표’](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121/p1065587223127645_833_h.gif)
![[토요경제人] '아트경영’ 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예술로 기업을 키우다](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5/p1065597154733467_413_h.jpg)
![[토요경제人] 하림 김홍국 회장, 생산에서 유통까지 ‘가치사슬 경영’의 설계자](https://sateconomy.co.kr/news/data/20251028/p1065602999871188_165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