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운반’ 플랫폼 내에서 ‘운임확인→주문→결제’ 원스톱 운송서비스 경험 제공
명절 앞두고 화주사 물류비 부담 감소…화물차주는 수입 증가에 운송료 익일 정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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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운반 프로모션 이미지 <사진=CJ대한통운>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CJ대한통운의 디지털 운송 플랫폼 ‘더 운반(the unban)’이 물류 성수기인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주 고객의 비용부담을 덜어줄 운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J대한통운은 30일까지 ‘더 운반’ 플랫폼에서 신규 결제 카드를 등록한 화주 고객을 대상으로 50% 운임할인 쿠폰을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추석 명절 직전에 진행하는 ‘반값 할인’ 이벤트로 ‘더 운반’ 이용 고객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화주에게는 물동량이 급증하는 명절 성수기 기간 물류비 부담을 줄여주고, 차주는 배차 기회 확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더 운반’은 운송료 익일지급 정책을 시행, 이용 차주들이 수배송 물량 증가에 더해 신속한 대금 정산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명절을 앞둔 화물차 기사들에게도 실질적 체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더 운반’은 화물 운송이 필요한 기업, 개인 누구나 가입해 간편하게 주문을 등록하고 운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AI기반 최적 운임·경로 산출 등의 서비스, 운송료 선지급 정책 등으로 화주의 물류비 경감은 물론, 차주의 소득 확대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나아가 ‘더 운반’은 각 기업별 비즈니스 니즈에 최적화된 운송 솔루션 컨설팅, 계약물류 등 화주사별 맞춤형 솔루션을 바탕으로 단순 운송을 넘어 고객사의 핵심 물류파트너로 위상을 다지고 있다.
하재영 CJ대한통운 더 운반 디지털플랫폼담당은 “편리한 운송 경험을 제공하고 운임 고민이 있는 화주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와 같은 이벤트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더 운반’은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으로 더욱 합리적인 운임제시와 투명한 직거래 등으로 화주와 차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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