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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인천 항공기 <사진=에어인천>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에어인천의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통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지난 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인천은 2월 중 아시아나항공의 보잉 747-400F 1대를 임차 방식으로 도입하는 것을 협의하고 있다.
에어인천은 2월에 747-400F 1대를 임차 방식으로 도입 후 이관받고 7월까지 10대를 추가로 이관받아 총 11대의 747-400F를 도입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통합에 따라 약 800명가량의 인원도 함께 에어인천 소속이 될 전망이다.
항공업계 관계자는 “7월 중 첫 운항이 목표인 것으로 들었다”며 “늦어도 6월 중에는 통합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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