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임직원 함께하는 ‘두 손 모아’ 릴레이 봉사활동 전개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역사회를 위한 동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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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본사 스튜디오에서 ‘온라인 직업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사진=대한항공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7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스튜디오에서 ‘온라인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경북 울릉군 울릉중학교 1학년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과 아시아나항공 운항승무원이 각자의 업무와 역할을 소개하고,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바탕으로 진로 선택에 대한 소통을 이어갔다.
또 비행 현장에서 겪은 실제 사례와 실무 경험을 공유하며 항공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양사는 릴레이 봉사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양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두 손 모아’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두 손 모아 안심 ▲두 손 모아 줍깅 ▲두 손 모아 나들이 등 3가지 주제로 나뉘어 매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따뜻한 여정(Journey Together)’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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