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 첫 행사…온라인으로 진행
오는 22일 한국시간 11시 생중계
임재인
lji@satecomy.co.kr | 2021-06-04 10:06:40
(자료=삼성전자)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삼성전자가 ‘삼성 네트워크: 통신을 재정의하다’ 행사를 개최하고 5G 최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22일 한국시간 11시(미국 동부시간 오전 10시)에 삼성전자 뉴스룸과 네트워크사업부 유튜브 채널로 라이브 중계된다.
이 행사에는 전경훈 네트워크사업부장(사장)을 비롯해 사업부 임원이 발표자로 참석한다. 삼성전자 자체 칩, 가상화 솔루션, 기지국, 특화망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는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신기술을 선보여왔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프라인 참석이 무산되자 온라인 행사를 기획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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