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대표이사 3연임 성공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1-05-20 11:03:12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 (사진=쌍용건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이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쌍용건설은 지난달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김석준 회장이 등기이사에 재선임된 데 이어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확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김석준 회장은 이번 주총으로 3연임에 성공했다. 2015년 1월 두바이투자청(ICD)을 최대 주주로 맞은 이후 대표이사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사측은 "ICD와의 두터운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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