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파손·화상 위험' 헤로이스크·탈리카 제품 리콜

김시우

ksw@sateconomy.co.kr | 2021-05-18 16:05:21

(사진=이케아코리아)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이케아가 헤로이스크 및 탈리카 제품군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


이번 리콜은 헤로이스크와 탈리카 접시, 그릇, 머그컵을 일상에서 고열에 노출해 장기간 사용 시 뜨거운 내용물로 인해 제품의 파손 및 화상의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를 접수 받아 위험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결정한 글로벌 조치이다.


리콜 대상은 헤로이스크 및 탈리카 그릇, 접시, 머그컵 총 7종이다.


해당 제품은 영수증 유무에 관계없이 전국 이케아 매장에서 전액 환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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