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된 '주식 상품권' 출시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1-05-12 11:30:20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주식 상품권을 출시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2월 금융위원회로부터 '온라인쇼핑 플랫폼 활용 주식 상품권 서비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주식상품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매 상품권은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제공하는 국내·국외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


상품권은 구매가의 5%를 캐시백(현금으로 돌려받는) 혜택을 제공한다.


주식 상품권은 5만원 단일권으로 구매는 1인당 10만원까지 가능하고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구매는 오픈마켓 11번가에서 할 수 있다.


이응주 Digital 제휴마케팅팀장은 “주식시장에 진입하는 20·30세대의 합리적인 금융 생활을 위해 작지만 의미 있는 자산형성과 건전한 투자습관 배양이라는 측면에서 주식 상품권을 출시하게 되었다”면서 “온라인 커머스에 친숙하면서 투자에 관심 있는 소비자가 쉽게 주식을 접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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