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 김성한 대표, 행안부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1-02-17 14:12:21

DGB생명 김성한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자료=DGB생명)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DGB 생명보험은 김성한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인증샷과 함께 해시태그를 걸어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김 대표는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과 황성규 리얼티뱅크 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김 대표는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허대건 유베이스 사장 등 3명을 지목했다.


김 대표는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함께해야 하는 의무”라며 “사회적 문제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면서 보험업의 특성에 맞는 ESG 실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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