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설맞이 전통시장 물품 구입·나눔
김효조
khj@sateconomy.co.kr | 2021-02-05 12:06:38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왼쪽)이 손봉호 기아대책 이사장(가운데), 허인 KB국민은행장(오른쪽)과 설맞이 나눔활동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제공=금감원)
[토요경제=김효조 기자] 금융감독원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기아대책, KB국민은행과 함께 '설맞이 나눔 활동'을 가졌다.
금감원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과 추석에 전통시장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펴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전통시장 모바일 장보기 앱'을 이용해 전통시장 물품을 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했다.
KB국민은행과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으로 떡·육류·건어물 등 생필품을 구입하고, 전통시장 상품권과 함께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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