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유튜브 채널서 글로벌 증시 모닝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1-02-04 11:25:12
(왼쪽부터) 김수진 연구위원, 안병국 이사, 박광남 선임연구위원 (자료=미래에셋대우)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유튜브 채널에서 'LIVE 글로벌 모닝 브리핑' 실시간 방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실시간 방송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10분 방송한다. 미래에셋대우 글로벌주식컨설팅팀 안병국 이사의 사회와 삼프로TV 글로벌 마켓 브리핑을 담당하며 이름을 알린 박광남 선임연구위원이 지난달 29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월~금요일 오후 4시에는 시청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둔 보이는 라디오 형태의 'LIVE - 4시에 만나는 미래'를 진행한다.
미래에셋대우의 채널 미래에셋 스마트머니는 미래에셋과 박현주 회장의 투자 경험, 투자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콘텐츠를 시리즈로 올렸다. 관련 영상의 조회 수는 170만 뷰를 넘기는 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미래에셋대우 류희석 VIP 솔루션본부장은 "최근 자본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역할이 중요하게 떠오르면서 실시간 방송을 한다”며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투자 정보를 적시성 있게 제공, 변동성이 커진 시장 상황에 투자자들이 현명한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