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서울 을지로에 소상공인드림센터 2호 개점

김자혜

kjh@sateconomy.co.kr | 2021-02-02 10:07:41

(자료=하나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하나은행은 1일 서울시 을지로 금융센터지점에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드림센터 2호'를 열었다.


이 센터는 서울시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에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자금지원 외에 서울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연계한 지원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7월 전국 60개 지점에 소상공인 현장 지원센터를 설치했다.


창업지원부터 재기 지원까지 소기업?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교육프로그램도 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소상공인 비대면 금융상품인 ‘하나원큐 보증재단 대출’ 운용과 더불어 소상공인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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