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화장품 가맹점 월세 50% 3차 지원
김시우
ksw@sateconomy.co.kr | 2021-02-01 09:28:24
LG생활건강 네이처컬렉션, 더페이스샵 매장 (자료=LG생활건강)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LG생활건강은 지난달 29일 가맹점 월세의 50%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3월과 7월에 이어 세 번째다.
LG생활건강에서 운영 중인 화장품 가맹점은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 460개 매장이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둔화되지 않아 실물 경제의 충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험난한 사업환경에 처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작년에 이어 월세를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네이처컬렉션을 운영 중인 가맹점협의회 김학영 대표는 “계속 되는 위기 속에서 본사의 지원이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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