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3대질병 보장 ‘다이렉트 진단비보험’ 출시
김효조
khj@sateconomy.co.kr | 2021-01-06 12:05:45
(자료=MG손해보험)
[토요경제=김효조 기자] MG손해보험은 6일 3대질병을 보장하는 ‘다이렉트 진단비보험’을 출시했다.
‘다이렉트 진단비보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보장하는 상품으로 고객 니즈에 따라 실속, 표준, 고급 플랜 중 선택할 수 있다.
높은 보장을 원하는 고객들은 뇌혈관질환수술비, 암직접치료입원비 등 보장을 확대한 표준플랜과 고급플랜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고객 니즈가 높은 3대 특정암(간암, 위암, 폐암)진단비와 최근 주목받는 항암치료기법인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등 인기 담보를 추가해 보장 범위를 넓혔다.
온라인으로 고객이 직접 가입해 보험료가 저렴하고, 비갱신형으로 보험료 변동없이 가입시 보험료 그대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MG손보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이 높은 암, 뇌, 심장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상품”이라며 “진단비부터 입원비까지 알뜰한 보험료로 100세까지 든든하게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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