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신규 캐릭터 '인기'···신규 이용자 125% 증가

신유림

syr@sateconomy.co.kr | 2020-12-30 11:50:47

펄어비스 검은사막 이용자가 업데이트 이후 전월 대비 대폭 증가했다. (자료=펄어비스)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펄어비스는 업데이트 이후 검은사막 이용자가 전월 대비 대폭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검은사막 이용자 수는 지난 22일 신규 캐릭터 ‘노바’와 성장 특화 서버인 ‘윈터 시즌’을 업데이트한 이후 전월 대비 신규 이용자는 125%, 복귀 이용자는 116%, 일일 이용자는 72% 증가했다. 펄어비스는 증가한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시즌 서버 채널을 증설했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쉬운 전투 모드’를 추가했다. 해당 모드는 일정 범위에 있는 몬스터를 향해 자동으로 공격 기술을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신규 이용자만 활성화할 수 있다.


아울러 신축년 맞이 ‘새해 맞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년 1월 1일부터 2일까지 특별의뢰를 완료하면 ‘소망이 담긴 상자’를 지급한다. 상자를 개봉하면 ▲메르브의 팔레트 ▲카프라스의 돌 꾸러미 ▲기억의 파편 꾸러미 ▲크론석 꾸러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검은사막에 울려퍼지는 새해 종소리’ 이벤트도 1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시 금괴, 공헌도 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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