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신축년 맞이 접속 이벤트
신유림
syr@sateconomy.co.kr | 2020-12-30 11:22:13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에 다가올 신축년을 맞아 매일 접속 이벤트와 ‘언더월드 심층부’의 스페셜 모드 2종을 추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지난 업데이트 당시 공개한 신규 맵 언더월드 심층부의 스페셜 모드 2종(노멀, 하드)을 추가했다.
스페셜 모드는 기존 모드와 비교해 난이도가 높다. 언더월드 심층부는 런너들이 베라와 카인이 있는 동굴 속 모험 도중 히드라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8인전 보스 레이드 모드다.
이용자들은 레이드에 등장하는 몬스터들과 스페셜 모드 보스인 독, 전기, 냉기 속성의 히드라에 맞춰 전략적 공략법을 펼쳐야만 승리할 수 있고 보다 큰 보상을 확보할 수 있다.
신축년을 맞아 접속 이벤트도 실시된다. 업데이트 시점부터 내년 1월 19일까지 진행하는 접속 이벤트는 접속 기간에 따른 보상이 더욱 커지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하루 30분 접속 시 홈페이지에서 보상으로 ‘복주머니’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 내 접속 일수가 늘어날수록 ‘복주머니’에서 ‘우주의 보물상자’, ‘언더월드 코인 꾸러미’ 등을 얻을 수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신축년 기념 할인상점을 오픈하고 다양한 언더월드 아이템들과 신년 관련 아이템들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언더월드 3차 캡슐 기계를 통해 ‘루시올라 크라운’과 ‘런어웨이즈 세트’ 등 총 7종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휴몽의 주사위 보드판’의 보상이 리뉴얼 되어 ‘디바인 크라운’, ‘꽃사슴 머리띠’ 등 7종의 신규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년간 테일즈런너를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돌려 드리고자 준비한 이벤트”라며 “보다 많은 분이 접속하셔서 테일즈런너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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