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전남도 경관행정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박미리
pmr7890@hanmail.net | 2020-12-28 16:40:39
완도군 비석거리 조성사업 조감도 (사진=완도군)
[토요경제(완도)=박미리 기자] 완도군은 ‘2020 전남도 경관행정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완도군은 ‘19년부터 올해까지 공모 사업 선정으로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완도읍 일원에 추진 중인 ▲웃음을 새기는 안전한 비석거리 조성 사업 ▲웃음을 새기는 안전한 보행길 조성 사업 ▲비석거리 노후 옹벽 개선 및 상징 공간 조성 사업 ▲주도 문화거리 조성 간판개선 사업 등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완도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및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하겠다"며 "내년에도 지역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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