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시·청각장애인 위한 봉사활동 진행
신유림
syr@sateconomy.co.kr | 2020-12-28 10:07:41
현대오일뱅크 임직원과 가족들이 자택 및 사무실 개인좌석에서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벽보와 마스크를 제작하는 언택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료=현대오일뱅크)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현대오일뱅크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입이 보이는 마스크’,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한글 점자 벽보를 각각 1200개씩 만들어 농학교와 맹학교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임직원과 가족 50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재택근무자는 자택에서, 사무실 근무자는 개인 자리에서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부터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문화지원사업으로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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