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삼정KPMG, 스마트팩토리 보안시장 공략
신유림
syr@sateconomy.co.kr | 2020-12-21 11:28:10
왼쪽부터 LG CNS DTI사업부장 현신균 부사장과 삼정KPMG 컨설팅부문 정대길 대표. (자료=LG CNS)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LG CNS와 삼정KPMG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정KPMG 본사에서 ‘스마트팩토리 보안 사업 강화 및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LG CNS 현신균 부사장, 배민 상무와 삼정KPMG 정대길 대표, 박상원 부대표, 김민수 파트너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두 회사는 ▲신규고객사 발굴 ▲전문 인력 육성 ▲컨퍼런스 개최 등 스마트팩토리 보안에 특화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두 회사는 스마트팩토리 보안 컨설팅부터 구축, 운영, 관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배 상무는 “국내 최고로 평가받는 삼정KPMG의 컨설팅 역량과 LG CNS의 검증된 기술력을 결합해,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김 파트너는 “LG CNS가 국내 제조 현실에 최적화된 스마트팩토리 보안 구축 경험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어, KPMG의 글로벌 OT보안 전략 및 컨설팅 기법과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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