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노바’ 공개

신유림

syr@sateconomy.co.kr | 2020-12-14 14:49:45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노바’를 공개했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이용자는 15일 노바를 사전 생성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플레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펄어비스는 지식 습득을 비롯한 여러 활동을 가문 내 캐릭터가 대신해 수행하는 ‘가문 파견 시스템’을 공개했다.


또 대규모 PvP 콘텐츠 ‘태양의 전장’에 ‘전장의 오우거’나 ‘총사령관 격퇴에 필요한 조건 등 새로운 전략 요소를 추가한다.


‘대양’ 콘텐츠에 포탄 보급 제한을 없애고 ‘항해 피로도 시스템’을 선보이며 ‘라모네스 전장’ 전투력 보정 강화와 밸런스 조정도 진행한다.


또 신규 지역 ‘카마실비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카마실비아는 3만 대의 전투력을 필요로 하는 지역이다. 이용자의 새로운 동반자 ‘요정’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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