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주거의 질 향상 위해 노력···온라인 공동주택 관리 실무강좌 개설

HUG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수강

최성필

nava01@hanmail.net | 2020-11-12 15:12:50

온라인 공동주택 관리 실무강좌 개설 안내 포스터 (자료=주택도시보증공사)

[토요경제=최성필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국민의 삶과 주거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공동주택 관리 실무강좌를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동주택 관리 실무강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개설됐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강좌는 투명하고 건전한 하자보수 풍토 조성 및 국민 주거 편익 증대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지식을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HUG의 하자보수보증 이행제도 안내 ▲하자판정 및 보수 기준 ▲하자보수보증금 집행 관련 법령 및 실무사례 ▲수선공사 실무 및 우수사례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개설했다.


또한 올해는 사회적 이슈가 많은 층간 소음 관련 강좌를 신규로 개설해 주거 편익 증대를 위해 노력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공동주택 관리 실무강좌를 개설하게 됐다”며 “HUG는 하자보수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속·정확한 보증이행을 통해 국민의 삶과 주거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UG 공동주택 관리 실무강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11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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