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2020년 군정 혁신 우수사례 1위 ‘청년 정책’
박미리
pmr7890@hanmail.net | 2020-11-07 06:21:17
청년아카데미 토크콘서트(사진=완도군)
[토요경제(완도)=박미리 기자]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5일 ‘2020년 군정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종 심사를 실시했다.
완도군은 지난 3월, 9개 분야의 46개 사업을 과제로 하는‘2020년 군정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군민 편익 증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업 중 사회적 가치 구현,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등 5개 분야, 19개 지표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했다.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6일까지 군 군정조정위원회의 서면 심사를 통해 10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 가운데 ‘청년과 연결되는, 청년이 신뢰하는 청년 정책’이 1위로 선정됐다.
청년 정책은 청년에게 필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건강한 청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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