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늦은 가을밤의 달빛 소나타’ 야외공연
박미리
pmr7890@hanmail.net | 2020-11-05 19:15:31
(사진=무안군)
[토요경제(무안)=박미리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우리소리예술단(대표 최미숙)의 레파토리 공연 '늦은 가을밤의 달빛 소나타'를 오는 10일 오후 7시 승달문화예술회관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승달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우리소리예술단’과 미스터트롯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태권트롯 ‘나태주’, 국악트롯 ‘강태관’이 출연하며 콜라보 공연, 트로트 공연, 드럼 공연, 벅구춤 등 다양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미스터트롯 강태관은 무안국악원에서 수학하는 등 무안군과 인연이 깊어 군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야외공연은 2020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으로 무안군이 주최하고 우리소리예술단이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라남도, 전라남도문화재단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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