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몽탄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박미리

pmr7890@hanmail.net | 2020-11-04 16:13:14

무안군 몽탄면이 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9명을 대상으로 4차 안전교육을 하고 있다.(사진=무안군)

[토요경제(무안)=박미리 기자] 전남 무안군 몽탄면(면장 최인배)은 3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49명을 대상으로 4차 안전교육을 가졌다.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안전교육 4시간을 포함해 참여요령, 부당수급 유형과 제재조치, 건강관리 등 연간 12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한다.


김산 군수는 “어르신들은 건강이 최고라면서 지난날 마스크를 줄서서 구입하실 때 첫날은 객지에 있는 아들을 위해 구입했고, 다음날은 딸을 위해 구입했다”며 "부모들이 건강해야 자식들도 행복하니 자신을 위해 시간과 금전 등을 투자하시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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