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알뜰모바일 “알뜰폰 최초 아이폰 전용 보험 출시해요”

이달 중순 아이폰 전용 보험 출시
통신 3사 아이폰 보험 상품과 가격·보상범위 등 유사

김동현

coji11@sateconomy.co.kr | 2020-11-02 11:46:08

(사진=U+알뜰모바일)

[토요경제=김동현 기자] U+알뜰모바일이 알뜰폰 업계 최초로 아이폰 전용 보험 상품을 이달 중순 출시한다.


2일 U+알뜰모바일에 따르면 이 상품은 기존 통신 3사 아이폰 보험 상품과 가격, 보상범위가 유사한 상품이다. 휴대전화 분실과 파손을 모두 보상하는 종합형 2종(월 4700∼5900원), 파손만을 보상하는 1종(월 2800원)으로 구성된다.


그간 알뜰폰에서는 분실까지 함께 보장하는 아이폰 전용 보험 상품이 없었다.


U+알뜰모바일은 “아이폰12 출시로 자급제 아이폰 구매 후 알뜰폰에 가입하고자 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휴대전화 분실·파손에 대한 고객의 우려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모든 신규 자급제 아이폰으로 휴대전화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구매일로부터 30일 내에 U+알뜰모바일 고객센터나 직영매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아이폰 휴대폰 보험은 최대 36개월까지 가입할 수 있고 원하지 않을 경우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 U+알뜰모바일은 휴대전화 보험 출시 기념으로 6개월간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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