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막오른 ‘뉴 삼성’ 이재용 시대…해결해야 할 과제는?

장학진 기자

toyo@sateconomy.co.kr | 2020-10-26 15:49:29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별세로 이재용 부회장 시대가 본격 개막됐다.


재계는 지난 2014년 이 회장의 갑작스러운 와병으로 인해 이 부회장이 사실상 그룹의 총수 역할을 해왔던 만큼 ‘뉴 삼성’을 위한 행보도 본 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사법리스크부터 글로벌 복합 위기까지 이 부회장 앞에 놓인 과제도 만만치 않다는 지적이다.


일단 사법리스크가 크다. 이 부회장은 현재 국정 농단 파기환송심과 불법 경영권 승계 관련 재판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사진출처:연합뉴스,삼성전자)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