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갈 때 차 빌려드려요”…현대차, 추석맞이 6박 7일 시승 이벤트 실시

아반떼·쏘나타·그랜저 등 11개 차종 250대 지원
오는 18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서 응모

김동현

coji11@sateconomy.co.kr | 2020-09-04 13:09:44

(사진=현대차)

[토요경제=김동현 기자] 현대자동차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총 250대의 귀성 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추석맞이 6박 7일 렌탈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차는 추첨을 통해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베뉴, 코나,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11개 차종의 차량 250대를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6박 7일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8일까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승을 원하는 차종과 지역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현대차는 응모 고객 중 당첨자 250명을 선정해 24일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현대자동차를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추석 연휴 동안 현대차의 상품성을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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