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신차 효과’ 반등 노렸지만...코로나19 재확산에 ‘찬물’

장학진 기자

toyo@sateconomy.co.kr | 2020-09-10 14:14:56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재확산되면서 국내 자동차업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차 효과’를 기대하던 업체들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영업점을 찾는 고객이 줄어들고, 구매심리가 냉각될까 우려하고 있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될 수 있다는 점도 이 같은 우려를 키우고 있다.


(사진출처:연합뉴스,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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