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 향하는 이재현 회장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3-07-02 09:09:53

CJ그룹 비자금 조성의혹의 핵심 당사자인 이재현 회장이 1일 저녁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받은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이 발부 돼 박근혜 정부 들어 첫 구속 수감된 재벌 총수가 됐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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