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7월4일 디지털 싱글 ‘여름날의 추억’ 발매
조연희
webmaster@sateconomy.co.kr | 2013-06-28 09:35:50
타이틀곡은 미디엄 템포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로 작곡가 최규성이 다비치의 2집 때 만들었다.
다비치 측은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는 비가 오는 날 옛 추억을 되새기며 들어야 맛이 나는 노래”라고 소개했다.
다비치는 “비가 오는 날이나 커피를 마실 때, 술이 생각날 때, 운전할 때, 여행 갈 때 등 어느 장소에서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이 음악을 들으면 좋을 것”이라고 권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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