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단기차입 한도 1790억으로 늘려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kr | 2010-03-03 22:33:09

SK증권은 기업어음 발행 한도를 1000억 원으로 설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기업어음 발행 한도 1000억 원은 SK증권 자기자본(4062억2010만5420원)의 24.6% 수준이다. 차입 목적은 운영자금 조달이다.

이로써 SK증권의 단기차입 한도는 790억 원(금융기관 차입 300억 원+당좌차월 490억 원)에서 1790억 원(기업어음 1000억 원+금융기관 차입 300억 원+당좌차월 490억 원)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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