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집에서는 평범한 아빠~”

아이스크림 사는 ‘아빠’ 오바마

토요경제

webmaster@sateconomy.co.kr | 2011-06-24 15:05:55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아버지의 날’을 맞아 딸 사샤, 말리아와 함께 백악관 인근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두 딸과 함께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20블럭 떨어진 토마스 스위트 카페를 찾았다. 이 가게는 아이스크림, 얼린 요구르트, 수제 퍼지 등을 판매한다.
오바마 대통령의 두 딸은 이날 오후 미셸 오바마 여사, 외할머니 마리안 로빈슨 등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미국과 남아공 젊은이들의 교육 및 건강 환경 증진을 위한 양국의 관계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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