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그 ‘애플&베리 콘푸로스트’ 출시
엄마들이 직접 제품 패키지 골라
장해리
healee81@naver.com | 2007-04-13 00:00:00
농심켈로그는 사과와 딸기가 함유된 천연 과일 성분의 저당도 시리얼 ‘애플&베리 콘푸로스트’를 출시했다.
‘애플&베리 콘푸로스트’는 기존 콘푸로스트의 맛은 유지하면서 과일의 영양을 더한 것이 특징. 말린 사과 조각을 첨가해 아삭아삭 씹히는 사과 과육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우유를 부으면 딸기 가루가 녹아 딸기우유로 변하는 재미도 더했다. 영양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당분은 낮췄다.
엄마들이 온라인 투표로 직접 고른 제품 패키지는 맛 좋고 영양 많은 프리미엄 과일 시리얼의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가격은 230g에 3,200원, 390g에 4,300원.
김진홍 ㈜농심켈로그의 마케팅부 이사는 “애플&베리 콘푸로스트는 지난 55년간 전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콘푸로스트를 깐깐한 한국 소비자들의 웰빙 입맛에 맞춰 업그레이드한 야심작”이라며 “자녀 건강에 신경쓰는 주부들과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어린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애플&베리 콘푸로스트’ 출시를 기념해 지혜로운 엄마들을 위한 커뮤니티 ‘맘스페이스’(www.momspace.co.kr)에서는 온라인 시식 후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켈로그 홈페이지(www.kellogg.co.kr)와 ‘맘스페이스’(www.momspace.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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