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송윤아, 촬영감독이 선정한 ‘2014 최고의 연기자’
2014 그리메상, 대상은 ‘별그대’
이규빈
mariana7562@daum.net | 2014-12-09 18:00:26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는 ‘2014 그리메상 시상식’과 관련하여 MBC TV 드라마 ‘마마’의 송윤아와 SBS TV 드라마 ‘피노키오’의 이종석을 최우수 연기자로 선정했으며, 대상의 영광은 SBS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이길복·정민균 감독이 차지했다.
지난 1993년 만들어진 그리메상은 한해 각 방송사에서 제작한 다큐 및 드라마에서 뛰어난 영상미와 실험적인 영상을 추구한 촬영감독에게 상을 수여하는 한편, 촬영감독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최우수 연기자를 뽑아 연기상을 주고 있다.
한편, 최우수작품상은 KBS 다큐 ‘요리 인류’의 김승환·한주열 감독과 MBC 드라마 ‘마마’의 김선일·황성만 감독에게 돌아갔으며, 연출상은 SBS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장태유·오충환 PD가 수상하게 됐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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