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유니크한 아이템 공개

'6컬러 클러스터'로 시각적 만족감 선사

홍승우

hongswzz@naver.com | 2014-12-08 17:16:22

[토요경제=홍승우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신차 '티볼리(Tivoli)'만의 젊고 감각적인 매력포인트를 8일 공개했다.

쌍용차는 지난달 감각적인 스타일과 인테리어를 살펴볼 수 있는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티볼리'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주요 사양들과 이미지를 함께 공개했다.


소비자들이 추구하는 감각과 개성에 맞춰 국내 최초 '6컬러 클러스터(Six-Color Cluster)'를 적용해 운전자 취향에 따라 ▲레드 ▲블루 ▲스카이 블루 ▲옐로 ▲화이트 ▲블랙 등 미터 클러스터(계기판)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이에 운전자뿐만 아니라 탑승객에게도 시각적인 만족감을 선사한다.


또한 미터 클러스터 조명을 완전히 끌 수 있는 '풀 오프(Full-off)기능을 국내최초로 제공해 운전자의 피로를 최소화해 안전운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티볼리'에 동급최초 '스포티 디컷(Sporty D-Cut)스티어링휠'을 채택해 스포티한 감각과 이상적인 그립감을 제공해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대형세단에 사용되는 최고급 가죽으로 휠을 감싸 시각적, 촉각적 만족감과 동급최초로 열선을 적용해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얼어붙은 강과 다운힐(Downhill)등에서 이뤄진 '티볼리' 테스트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쌍용차는 출시 전 '티볼리' 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공유해 소비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소형 SUV '티볼리'는 오는 2015년 1월 출시 예정으로 젊은 감각의 도시적 스타일과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뛰어난 감성품질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티볼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또는 페이스북(facebook.com/SsangyongStory)을 방문하면 확인가능하다.


[ⓒ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